산골짜기에서 자라나는 건강한 버섯

숲을 그리다 내에 위치한 상교리 상황버섯은
우두산- 고래산- 옥녀봉을 기운을 받고 산줄기의 시냇물이 흐르는
배산임수의 자리에 위치하여 있습니다.
자연 그대로의 방식으로 자라나는 명품 상황버섯은
산에서 내려오는 청정 지하수 사용하고 무농약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키우고 있습니다.

상황버섯 재배 및 판매

면역력을 키워주는 약용 버섯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상황버섯에는 베타 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.
이 베타 글루칸 성분은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켜주고, 암세포의 발생이나 재발 등을 억제하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.
고혈압이나 당뇨 등에 있어서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등, 혈액순환에도 효과적입니다.
이 밖에도 위장 질환에 탁월하여 소화를 돕고, 장염과 같은 질병에 효과를 보이며
피부질환 및 염증을 잡아주는 효과로 인해 관절염에도 탁월한 것이 상황버섯입니다.
입주자분들에게는 하루에 2번씩 직접 재배한 상황버섯으로 우려낸 상황버섯 차를 제공해드립니다.

버섯 주말농장 입주 안내

숲을 그리다에 오셔서 하르방에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으며,
밑의 네이버 카페 농장 상담 신청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
상황버섯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전문 상담원이 연락을 드립니다.